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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Hardware

DELL 인스피론 15 7559 구매 후기 주유용으로 쓰던 신한카드의 포인트를 사용하였더니 실 결제금액이 70만 원이 조금 안 되었다. 델 인스피론을 구매하고 램을 추가로 설치하고자 4G 램을 하나 주문했다. 데스크톱은 16G를 써도 가끔 메모리 부족이 뜨기 때문에 노트북을 쾌적하게 사용하려면 8G 램 정도는 써야하는 것 같다.(아니면 백그라운드 앱 작동을 중지하던지..) 10여 일 만에 도착한 택배 상자를 빠르고 조심스레 열었다.델 표기가 되어있는 박스를 보니 가슴이 설렜다. 이 아름다운 자태!가성비에 이끌려 이렇게 지르고 말았구나! 무겁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힘들지만집에 두고 데스크톱 대용으로 사용하기는 매우 좋은 컴퓨터라 생각한다. 집컴을 오래 써서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고자 노트북을 사는 것이라 스스로..
앱코 Hacker K600 HADES 키보드, 리줌 Z2 마우스 구매 후기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주문했는데, 키보드가 먼저 도착했다. 이번에 주문한 키보드는 바로 앱코의 하데스 키보드! 무시무시한 이름을 가졌지만, 열어보면 천사처럼 하얘요. 계속 멤브레인만 쓰다가 오랜만에 기계식 키보드로 넘어 왔더니타닥타닥 두드리는 맛이 좋다. 시끄러운 것을 싫어한다면, 갈축이나 적축을 쓰도록 하자. 기다리던 마우스도 도착했다. 리줌의 G-FACTOR Z2 PRO 게이밍 마우스! 설치 후 쥐어보니 내 손에 약간 크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손이 뭉툭하고 짧아서 그렇겠지.. 단점이라면 DPI 조절 버튼이 휠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어서조작 중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엄지에 닿는 뒤로 가기 버튼은 인터넷을 하거나 탐색기에서 폴더 뒤로 갈 때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다.앞으..
마이크로닉스 Frontier H300 화이트 구매 후기 컴퓨터 케이스를 오래 쓴데다가 전면부 USB가 다 먹통이고 해서이번 기회에 케이스를 교체하기로 하였다. 마이크로닉스 프론티어 H300 케이스를 사용하기로 결정! 저렴하지만 깔끔한 미들타워 케이스로, 보는 순간 아담하다는 느낌이 왔다. 기존에 있던 본체에서 부품을 분해한 후 먼지를 털어 내고 새 케이스로 하나씩 옮겨 부착하였다. 파워 먼저 시작해서 다음은 메인보드! 그 다음은 하드 디스크! 무려 5년이 넘도록 멀쩡하게 사용 중인 하드 디스크지만 고장날 때가 된 것 같아조만간 4TB 쯤 되는 대용량 하드를 구입할 예정이다. SSD를 고정하고, 그래픽 카드도 부착 완료! 빅타워형이 아니라 하드 디스크를 마음대로 설치/제거 하기가 불편하지만큰 문제는 아니다. 선정리를 하면 완성! 마치 새 컴퓨터를 산 듯한 상쾌..
필립스 믹서 HR-2104 후기 약 9개월 전에 선물로 받은 필립스 믹서를 이제야 블로그에 올리게 되었다. 여친님이 집에서 과일 갈아서 마시라고 사주셨는데, 살다 보니 귀찮아서 잘 안 해먹게 되었다. ㅠㅠ 상자가 뙇! 모양에 맞게 튼튼하게 포장되어 있다. 완성된 자태! 체가 있는 부위는 처음엔 같이 조립을 해 보았지만,실제로 사용을 할 때는 잘 안 쓴다. 바나나 + 우유사과 + 당근 이렇게 각각 갈아서 마시는 것을 선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처음 사용 시 소음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으나다른 제품 소리를 들어보니 보통이라는 것을 알았다. 선물 받아서 몇 번 안 쓰고 방치해 두었다니 참으로 무심했다는 생각이 든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제 자주 사용해야겠다.
샤오미 보조 배터리 분해 방법 매끈하게 생긴 샤오미 보조 배터리. 초창기에 산 거라 무겁고 투박한 면이 없지 않다. 요즘 나오는 건 더 얇고 예쁘더라. ㅠㅠ 배터리를 이리저리 돌려보며 어떻게 뜯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틈을 발견! 이렇게 끝 부분을 들어올리면 숨어있던 나사가 나타난다. 반대쪽도 똑같이~ USB 포트 하나가 고장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나사를 다 풀어버리면 시원한 자태가 드러난다. USB 한쪽이 고장나서 나머지 하나만 쓰고 있었는데 이제야 확인하는구나. 땜질이 약하게 되었는지 떨어져 있었다. 인두가 있었으면 간단하게 납땜을 했을텐데, 아무것도 없는 자취방이라 아쉽다.
카시오 G-SHOCK 5610 시리즈 구매 후기 카시오 시계를 구입하였다. 전자시계는 어릴 때와 군대에 있을 때만 사용하고는 쓴 적이 없었는데, 클리앙에 올라온 글을 보고는 급 땡겨서 지르게 되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924738&sca=&sfl=wr_subject&stx=5610 내가 구입한 모델은 GW-M5610BC-1JF로 판매자 말로는 일본 내수용을 구입해 보내는 것이라 하였다. (하지만 Made in Thailand ㅠㅠ) 주문한지 10여 일 만에 도착한 시계를 보며 만족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가격은 20만 원으로 성능에 비해 저렴하며, 재질과 색상도 모두 마음에 쏙 들었다. 튼튼하고 방수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니! 지금은 더워서 시계나 미밴드를 안 차고..
PLEXTOR NINJA-256 SSD 2012.12.03 17:02 작성 플렉스터 닌자 SSD 256GB를 질렀다. 언제 구매를 해야 하나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름신의 강림을 막을 수 없었다. 밤에 주문을 해서 그런지 이틀이 지나서야 도착했다. 닌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표창이 그려져 있다. 기대를 하며 개봉! SSD와 CD, 설명서 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들어 있었다. 트루 이미지 기능이 있어 설치 후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브의 데이터를 옮겨서 그대로 메인 운영체제로 사용할 수 있다. 수년 만에 SSD를 구입하는 것이라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졌다. 바로 크기! 닌자 SSD는 기존에 쓰던 엠트론 32GB SSD에 비해 크기가 40% 정도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과 크기가 비슷하다. 256GB의 ..
베가 s5 (IM-A840S) 루팅 후기 2013.01.04 19:39 작성 2년 넘게 쓴 아이폰4 대신 저렴하게 쓸 버스폰을 찾다가 베가 s5(베스파)를 발견하였다.할부원금이 단돈 1,000원에다 가입비, 유심비 무료라 부담없이 번호이동을 신청하였다.65요금제(맞나?) 3개월 지속의 조건은 있지만, 실제 청구비용이 4만원 대라 큰 부담이 되지 않았다. 따라서 일단 3개월 사용 후 필요에 따라 요금제를 바꿀 예정이다. 모델: IM-A840S브랜드: SKY 제조사: PANTECH CPU 하드웨어: QCT MSM8960 EF44SCPU 모델: Dual-Core ARMv7 ProcessorCPU 클럭: 384.0~1512.0 MHz화면 해상도: 720x1280GPU 제조사: QualcommGPU 렌더러: Adreno (TM) 225GPU 버전: Op..